페토가 오랜 시간 동안 참아왔던 감정을 결국 억누르지 못하고 드러내는 장면입니다.
긴 세월이 흐른 뒤, 자신이 얼마나 오래 참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던 존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