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Highlights
영상은 플레이어가 3코스트 유닛을 선택하며 시작하고, '니코 영웅 증강'을 기대했지만, 예상치 못하게 4개의 칼리스타를 연달아 얻습니다. 이로 인해 '7의 전설' 증강을 통해 3성 칼리스타 빌드를 계획하게 됩니다. 초반에 3성 칼리스타를 완성하고 '미다스의 손'으로 골드를 수급하며 게임을 풀어나가려 합니다.
3성 칼리스타의 강력한 초반 힘으로 승리를 거두지만, 곧바로 강력한 적들을 만나 연패하게 됩니다. 플레이어는 칼리스타의 빌드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고, '거인의 학살자'나 다른 아이템 빌드에 대해 고민하며 탱커 유닛의 부재로 인한 약점을 깨닫습니다. 아이템 운이 좋지 않아 칼리스타의 캐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칼리스타 중심의 전략이 실패할 조짐을 보이자, 플레이어는 이 신, 세트, 나피리를 활용한 '학살자 리 신' 조합으로 전환을 고려합니다. '미다스의 손' 등 초반 아이템의 비효율성을 언급하며 아이템 리롤을 통해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려 합니다. '7의 전설'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게임을 풀어나가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계속되는 아이템 운의 악화로 방어 아이템만 나오자 플레이어는 좌절합니다. 3성 칼리스타임에도 불구하고 아이템의 부재로 인해 약한 모습을 보여주며, 심지어 2성 케이틀린에게도 밀리는 상황에 직면합니다. '미다스의 손' 증강마저도 쓸모없게 느껴질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 계속됩니다.
'검의 과부하' 증강을 선택하면서 플레이어의 아이템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합니다. BF 대검을 대량으로 얻어 칼리스타에게 강력한 아이템을 장착시킬 수 있게 되었고, 이로 인해 칼리스타의 위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1등 플레이어를 상대로 승리하며 기세가 역전됩니다.
아이템을 장착한 칼리스타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강력함을 보여주며 적들을 압도합니다. 연승을 통해 드디어 7의 전설 보상인 '찬란한 아이템 복제기'를 획득하게 됩니다. 이 보상으로 아이템 운이 좋지 않았던 초반의 불운을 만회하고 조합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 기반을 다집니다.
찬란한 아이템 복제기로 '찬란한 피바라기'를 획득하고, 이를 통해 리 신을 포함한 최종 캐리 유닛들의 아이템을 완성합니다. 브라움을 추가하며 안정적인 탱라인을 구축하고, 2성 리 신을 완성하며 '선봉대 학살자' 조합의 강력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게임 후반부에 조합이 폭발적인 위력을 발휘하며 연승을 이어갑니다.
강력해진 리 신과 탄탄한 조합으로 플레이어는 적들을 압도하며 최종 승리에 다가섭니다. '학살자 리 신'의 엄청난 회복력과 딜링으로 적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최종적으로 게임에서 승리합니다. 플레이어는 초반의 어려움을 딛고 불리한 상황을 역전시킨 '학살자 리 신' 조합의 압도적인 파워를 강조하며 영상을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