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Highlights
준 스승님이 다이아 등급에서 처음부터 골드로 시작하며 2성 이즈리얼과 가렌, 레오나, 렐 등의 유닛으로 강력한 초반 빌드업을 보여줍니다. 특히 데마시아 왕관의 엄청난 효율성에 감탄하며 연승을 예감합니다. 데마시아 왕관이 공격력과 주문력을 모두 올려주어 이즈리얼에게 이상적인 아이템임을 강조합니다.
가렌의 전투 지속력과 이즈리얼의 헥스텍 총검 시너지를 언급하며 빛나는 아이템으로 '빛나는 판도라의 아이템'을 선택합니다. '빛나는 파란 버프'를 뽑아 고민하지만, 연승 중이므로 일단 활용하며 추가 아이템 조합에 대한 생각을 밝힙니다. 8연승을 이어가며 레벨 7을 달성합니다.
레벨 7에서 리롤을 시도하며 트위스티드 페이트와 라칸 2성을 획득합니다. 하지만 트위스티드 페이트의 활용과 빛나는 공격 아이템을 통한 시너지 문제, 그리고 리롤 전략에 대한 고민을 드러냅니다. 이후 연승이 끊기자 챔피언 구성에 변화를 주며 트위스티드 페이트의 보상에 기대를 걸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합니다.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활용하여 3성 이즈리얼과 아티팩트 아이템을 얻으려 합니다. 유미에게 데마시아 왕관과 빛나는 아이템을 모두 주고 싶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며, 빛나는 아이템 리롤을 통해 '마나젠'을 얻습니다. 이후 유미 3성을 목표로 상점을 리롤하며 아이템 조합에 집중합니다.
잘 나가던 연승이 다시 한번 끊기고, 트위스티드 페이트가 아티팩트 아이템을 주지 않는 상황에 혼란스러워합니다.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팔아버릴까까지 고민하지만, 결국 계속해서 기회를 줍니다. 이 와중에 2성 세라핀을 얻으며 다시금 조합에 힘이 실립니다.
결국 트위스티드 페이트가 아티팩트 아이템을 주자 '여명의 보석'을 선택하며 유미에게 '빛나는 파란 버프', '여명의 보석', '데마시아 왕관'을 모두 장착시킵니다. 이후 '단결' 특성을 버리고 '전투 사관학교'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레오나 3성 달성 후 강력한 딜로 상대를 압살하며 승리를 거머쥡니다. 비록 유미 3성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유미의 엄청난 활약으로 승리했음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