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이 비디오는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플레이 영상으로, 플레이어가 특이한 빌드인 '헥스플레이트 베인'을 시도하고 후반에는 '카사딘'을 플레이하며 두 챔피언의 강력함을 보여줍니다. 특히 베인의 엄청난 이동 속도와 카사딘의 후반 캐리력이 강조됩니다.
Highlights
AP 과부하 팀 조합에서 AD 케리 베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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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AP 챔피언이 많아 AD 챔피언의 필요성을 느끼고, 갈리오를 상대로 베인을 선택한다. 베인에게 잘 맞지 않는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즉시의 충격과 함께 초반 견제를 시도한다.
헥스플레이트 베인 빌드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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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행하는 헥스플레이트 베인 빌드를 시도한다. 궁극기 사용 시 강력함을 기대하며 기동성을 활용한 플레이를 목표로 한다. 이 빌드를 통해 베인의 궁극기 쿨타임이 66초로 단축된 것을 확인한다.
헥스플레이트 베인의 위력과 딜레마
00:05:22
헥스플레이트 베인 빌드가 실제로 효과적임을 느끼고 궁극기 쿨타임이 매우 짧아 '거의 영구 궁극기'처럼 느껴진다고 언급한다. 이후 루난의 허리케인을 고려하지만, 빌드 경로의 효율성에 대한 고민을 한다.
베인의 압도적인 이동 속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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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기 사냥꾼 룬과 헥스플레이트 시너지로 베인의 궁극기 쿨타임이 42초로 줄어들고, 루난의 허리케인까지 갖추면서 엄청난 이동 속도와 파밍 속도를 자랑한다. 후반에는 바람의 영혼까지 더해 이동 속도가 850, 심지어 900에 육박하는 장면까지 보여준다.
미드 카사딘 플레이와 초반의 고난
00:16:00
다음 게임에서 미드 카사딘을 플레이하며 신드라 상대를 분석한다. 초반 라인전에서 어려움을 겪고 리 신과의 연계 플레이가 아쉽게 실패하는 등 힘든 상황을 맞이한다.
카사딘의 성장과 역전의 발판 마련
00:18:44
정글러와의 협력으로 주요 킬을 따내며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한다. 궁극기 레벨을 높여 기동성과 데미지를 확보하며 게임의 흐름을 조금씩 가져오기 시작한다.
카사딘의 강력한 후반 캐리력
00:24:06
카사딘이 레벨 16을 달성하며 엄청난 성장을 이루고, 상대방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후반 카사딘의 파괴적인 위력을 과시하며 게임을 승리로 이끄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