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Highlights
준쓰는 프리즘 증강 '기다린 보람'을 선택하며 2코스트 4성 자야 덱을 목표로 빌드를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자야를 3성으로 만들 계획은 아니었지만, '기다린 보람' 덕분에 자연스럽게 3성 자야를 얻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별 수호자 특성을 최적화하는 데 집중합니다.
찬란한 팬도라의 아이템 증강을 통해 찬란한 구인수의 격노검을 획득합니다. 기존 구인수와 합쳐 자야에게 총 3개의 구인수의 격노검(하나는 찬란한)을 장착하고 황금 뒤집개까지 추가하여 압도적인 공격 속도와 골드 수급 능력을 확보합니다. 공격 속도에만 집중한 자야 빌드를 시험하며 초당 5.0 공격 속도 도달을 확인합니다.
황금 뒤집개와 자야의 빠른 공격 속도를 활용하여 전투 내내 골드를 벌어들이는 '돈 복사 공장' 전략을 시작합니다. 볼리베어와 브라움을 활용하여 전방 라인을 강화하고, 자야가 지속적으로 공격하며 골드를 생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황금 뒤집개'로 인해 골드가 너무 많아지자, 다른 유닛들을 강화하며 활용처를 고민합니다.
자야에게 '오버힐' 증강을 부여하여 실드 방어막을 얻고 생존력을 높입니다. 세라핀에게 마나 아이템을 몰아주어 후방 유닛을 효과적으로 처치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자야의 공격력을 직접적으로 높이기보다는, 골드 수급 및 지속적인 공격에 집중하며 270스택 이상을 쌓는 엄청난 모습을 보여줍니다.
자야가 4성으로 진화하며 엄청난 파괴력을 선보이고, 남은 복제기로 니코 3성을 만들어 최종적으로 덱을 완성합니다. 4성 자야의 스킬이 공격 속도를 120% 증가시키는 것을 확인하며, 3개의 구인수와 황금 뒤집개, 그리고 보조 유닛들의 시너지를 통해 마지막 상대를 압도적으로 물리치며 승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