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 소령은 부대 재물 조사 과정에서 조작 없이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조사할 것을 강조하며, 노후된 건물 상태까지 철저하게 점검합니다.
이번 실사가 단순 재물 파악이 아닌 병력 감소에 따른 부대 통폐합을 위한 것이었음을 밝히며, 신화부대가 최종적으로 통폐합 대상으로 결정되었음을 대대장에게 통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