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와 집에서 꿈 없이 게임에만 몰두했던 시절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군대에서 제대한 후 불안감을 느끼고 진지하게 인생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UCC 대회 참가를 계기로 영상 편집을 공부하며 새로운 세상을 접하게 됩니다.
각종 공모전과 활동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무엇이든 시도해 보면 자신이 원하는 방향이 보일 것이라는 결론을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