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뛰어난 힘 조절과 유닛 컨트롤 능력을 감탄하며, 왜 38연승을 기록 중인지 그 압박감과 실력을 체감하는 모습입니다.
히드라리스크를 활용한 전략적 운영을 확인하고, 상대의 엄청난 실력에 감탄함과 동시에 혹시 연승 기록에 착오가 있는 것은 아닌지 재치 있게 의문을 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