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3년 전 유행했던 버터플라이컷을 직접 해주기 위해 엄마가 가위를 들고 헤어 스타일링을 시작합니다.
머리를 정리하고 스타일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엄마도 예상하지 못했던 매우 만족스럽고 예쁜 결과물이 탄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