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찬석의 군 생활 상황과 함께, 훈련을 마친 병사들에게 내린 갑작스러운 '비 점호' 명령 상황을 보여줍니다.
훈련의 고단함을 뒤로하고 병사들이 함께 소리치며 느끼는 군대 특유의 유대감과 즐거운 순간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