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Highlights
준스트는 트레이너 골렘을 사용하여 소울 파이터, 레슬러, 저격수 특성에 집중한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저격수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는 어렵다고 판단, 볼리베어와 브라움을 메인으로 소울 파이터 시너지를 노립니다. 아티팩트를 선택하고 마나자네를 얻어 그웬에게 줄 계획을 세웁니다.
미다스의 손을 통해 초반부터 엄청난 골드를 획득하며 승리 연승을 이어갑니다. 4 소울 파이터와 강화된 아이템으로 초반 압도적인 전력을 구축하고, 레디언트 거인 학살자를 획득하며 세트의 탱킹 능력을 강화할 준비를 합니다.
레디언트 아이템으로 레슬러 특성이 아닌 거인 학살자를 선택하며, 소울 파이터 엠블럼을 얻지 못한 아쉬움을 표합니다. 다른 플레이어들이 예상 외로 레슬러 특성을 많이 선택하는 상황에 직면하며, 8레벨에 세트와 사미라를 찾아 롤다운할 계획을 세웁니다.
강력한 미다스의 손 문도를 만나 9연승이 끊기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후 사이오닉 용광로를 선택하고 레벨업하여 세트와 사미라를 기다립니다. 8 소울 파이터 시너지를 활성화하고 세트에게 탱커 아이템을 몰아줄 준비를 하며 후반을 대비합니다.
칼리스타를 캐리로 쓰는 것이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하며, 레벨 9로 빠르게 올려 그웬을 찾기로 결심합니다. 마나자네와 레디언트 거인 학살자를 든 그웬을 찾아내어 덱을 완성합니다. 비록 1성 그웬이지만 압도적인 데미지로 상대를 녹이며 승리를 굳히기 시작합니다.
세트와 사미라의 2성 업그레이드가 시급하다고 판단하면서도, 그웬의 강력함으로 상대를 제압합니다. 결국 상대방의 항복으로 게임은 마무리되며, 마나자네, 레디언트 거인 학살자를 장착한 그웬이 엄청난 딜량을 보여주어 최종 승리를 이끌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