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Highlights
준스입니다. 평소보다 아주 빠르게 증강을 선택하게 됩니다. 코그모가 등장하여 코그모 조합을 고려하게 되었고, 여신의 눈물을 얻어 쇼진을 만들 계획을 세웁니다. 다른 플레이어도 코그모를 노리는 상황에서 유물 증강을 선택하고, '이중 공격' 증강으로 시작합니다. 코그모에게는 쇼진, 대천사의 지팡이, 구인수의 격노검이 핵심 아이템인데, 유물을 통해 구인수를 대체하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코그모 2개가 뜨고 야스오까지 나와 초반부터 행운을 느끼며, 4레벨에 코그모 2성을 달성합니다. 다른 코그모 경쟁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닛을 잘 뽑아내며 승리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집니다. 추가적으로 여신의 눈물과 쉔이 등장하고, 대천사의 지팡이를 만듭니다. 이후 유물 증강에서 스태틱의 단검과 명멸검 중 고민하다가 스태틱의 단검을 선택하고, 명멸검을 노려봅니다.
다시 유물 증강이 나오자 코그모에게 좋은 유물이 나오길 바라며, 명멸검과 새벽의 보석 둘 다 얻게 됩니다. 스태틱의 단검과 명멸검의 시너지를 생각하며, 쇼진과 대천사 중 대천사를 선택하고 야스오에게 줄 아이템을 고민합니다. 코그모의 아이템 조합에서 쇼진과 대천사는 큰 차이가 없지만, 스태틱의 단검이 주문력과 공격 속도에 모두 비례하므로 대천사를 주는 것이 더 좋다고 판단합니다.
2성 쉔을 얻고, 아이템 제거기를 두 번 사용한 것에 후회하지만 게임의 여유가 많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4 에지로드 빌드를 시도하고, 코그모가 잘 떠주어 3성 각을 봅니다. 패치로 인해 챔피언 판매 방식이 번거로워진 것에 불만을 표하지만, 결국 코그모 3성을 달성합니다. 이후 야스오 3성을 노리며 아이템 조합을 변경하고, 다른 플레이어들의 야스오 경쟁 상황을 확인합니다.
코그모가 강력해지자 '이중 공격' 증강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합니다. 경쟁 중인 다른 코그모 유저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코그모 조합을 제대로 활용하는 법을 보여줍니다. 야스오 3성을 계속 시도하지만 잘 나오지 않자, 대신 자이라를 넣어 6 기병대 시너지를 맞춥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야스오 3성을 찍고, 명멸검과 스태틱의 단검을 장착한 코그모의 활약으로 승리하게 됩니다. 오늘 유물 운이 매우 좋았다고 평가하며 게임을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