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참가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강점 종목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언급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e스포츠가 더욱 오랫동안 지속되기를 바란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