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비는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보지 못하고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자, 자신이 투명인간이 된 것이라며 당황해합니다.
사람들에게 자신이 보이냐며 끊임없이 묻지만 반응이 없자, 타비는 무전도 브리핑도 할 수 없는 처지에 슬퍼합니다.
상대방이 마침내 보인다고 대답하며 소통이 이루어지고, 타비는 안도하며 상황이 마무리됩니다.